나는 이런 장소가 좋다. 언젠가는 사라질 순위에서 상위에 랭크된 곳. 지금이 아니면 영영 볼 수 없을 곳.
그 곳에 대한 건방진 시선
2010. 6. 18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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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년 12월 23일 새벽 2시
2008. 12. 23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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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비님께
2008. 10. 1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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